김희정, 제이와이드컴퍼니 계약…“전폭적인 지원할 것” [공식입장]

입력 2016-04-25 11:27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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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우 김희정이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.

25일 제이와이드컴퍼니가 배우 김희정 과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. 천호진, 배종옥, 엄지원, 이상윤 등 다수의 연기파 배우가 소속된 제이와이드컴퍼니는 ‘배우 김희정과 뜻을 모아 함께 손을 잡게 되었다’ 며 전속 계약 체결을 밝혔다.

이어 "김희정의 연기력은 이미 입증되었다. 김희정이 앞으로 당사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며 더욱 안정되고, 배우로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.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" 고 전했다.

김희정은 1991년 SBS 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와 다수의 영화에 출연하며 다양한 필모 그래피를 채워왔다. 사극과 현대극 등 장르와 나이를 불문하고 모든 배역을 소화할 만큼 탁월한 연기력을 자랑하는 김희정은 믿고 보는 배우라는 수식어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.

한편, 김희정은 올 초 인기리에 종영한 ‘육룡이 나르샤’ 와 ‘내 딸, 금사월’ 에서도 열연을 펼쳤으며,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.

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@donga.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
사진|제이와이드컴퍼니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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