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정글의 법칙’ 공명X성소, 뱀 탕 먹방…“백숙 느낌”

입력 2017-02-02 09:23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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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정글의 법칙’ 공명X성소, 뱀 탕 먹방…“백숙 느낌”

배우 공명과 우주소녀 성소가 뱀 구이에 이어 뱀탕 먹방을 펼친다.

이번 주 ‘정글의 법칙 in 코타 마나도’ 편에서 윤다훈과 공명, 성소의 저녁 식사가 이어진다. 세 사람은 윤다훈이 잡은 2M짜리 대형 뱀을 나눠 반은 고기로, 반은 탕으로 요리했다.

공명은 뱀탕을 맛보더니 “진짜 부드러운 백숙 먹는 느낌이다”라고 연신 감탄했다. 성소는 ‘행동파 막내’라는 별명답게 양손으로 뱀 고기를 잡고 뜯어 먹으며 “(너무 맛있어서) 한국어로는 다 말을 못하겠다.”며 중국어로 맛을 극찬했다.

훈훈한 소년, 소녀의 비주얼을 가진 공명과 성소가 완벽하게 정글에 적응해 뱀까지 서슴지 않고 먹는 바람에 제작진이 놀랐다는 후문. 난생처음 맛보는 뱀 고기 맛에 흠뻑 빠진 두 사람을 보고 큰이모 윤다훈은 매우 흡족해했다고.

뱀 무서운 줄 모르는 무서운 막내들 공명과 성소의 달콤 살벌한 뱀 먹방 제2탄은 오는 3일 금요일 밤 10시 SBS ‘정글의 법칙’에서 확인할 수 있다.

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@donga.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
사진 | SBS 제공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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